보철은 특약을 넣어야 받습니다
이를 뺀 자리를 메우는 치료를 보철이라고 합니다.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라이나손해보험 다이렉트 치아보험은 이 세 가지를 기본계약이 아니라 「New 보철치료 보장특약」으로 따로 보장합니다. 특약을 빼고 가입하면 아무리 큰 보철 치료를 해도 이 칸에서는 보험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 보철 | 어떤 치료인가 | 안내 금액 | 2년 미만 |
|---|---|---|---|
| 임플란트 | 뺀 자리 잇몸뼈에 인공 뿌리를 심고 치아를 올림 | 영구치 발거 1개당 25만원 | 50%(12만5천원) |
| 브릿지 | 양옆 치아를 깎아 다리처럼 걸어 빈 자리를 메움 | 영구치 발거 1개당 25만원 | 50%(12만5천원) |
| 틀니 | 여러 개 빠진 자리에 끼웠다 뺐다 하는 보철 | 보철물 1개당 50만원 | 50%(25만원) |
보철 보장에서 빠지는 경우
- 가입 전에 뺀 치아 — 가입하기 전부터 비어 있던 자리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 사랑니·교정 목적 발치 — 이런 자리의 보철은 대개 대상이 아닙니다.
- 스스로 뺀 치아 — 치과에서 뽑지 않은 치아는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미용 목적 — 멀쩡한 치아를 모양 때문에 바꾸는 치료는 빠집니다.
나이 조건이 먼저 걸립니다
기본계약은 60세까지 들 수 있지만 보철 특약은 20세부터 49세까지만 넣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걱정하기 시작하는 나이가 대개 50대 이후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조건이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40대 후반이라면 보철 특약을 넣을 수 있는 마지막 몇 해라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임플란트 하나를 예로 보면
가입 1년째 발치12만5천원
가입 2년 이후 발치25만원
보장 시작 전 발치0원
같은 임플란트라도 언제 이를 뺐느냐에 따라 받는 돈이 0원, 절반, 전액으로 갈립니다. 흔들리는 치아가 있어 곧 뽑아야 할 것 같다면 구간 판정기에 날짜를 넣어 보세요.
65세가 넘으면 건강보험으로 임플란트와 틀니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치아보험 보험금과 건강보험 지원이 어떻게 함께 쓰이는지는 건강보험 임플란트·틀니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