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계약 16개 담보와 크라운·보철 특약, 언제부터 얼마를 받는지 계산기로 따져 보세요. 2026년 10월 기준, 조건은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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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칸 | 확인할 것 | 라이나손해보험 다이렉트(2026년 10월) |
|---|---|---|
| 면책 | 보장이 시작되는 날 | 가입 후 91일째(상해는 첫날) |
| 감액 | 절반만 주는 기간 | 보장 시작 뒤 6개월, 보철 2년 미만 |
| 크라운 | 특약 여부와 금액 | 특약 1개 10만원 |
| 임플란트 | 특약·나이 조건 | 1개 25만원, 20-49세 |
| 기간 | 만기와 보험료 변동 | 10년 만기, 보험료 고정 |
순서대로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가입일과 치료 예정일만 넣으면 면책·감액·100% 중 어디인지 바로 나옵니다.
2026년 10월 다이렉트 판매 화면 기준 안내 금액
| 보장 | 치료 | 안내 금액 | 언제부터 전액 |
|---|---|---|---|
| 기본계약 | 아말감·신경치료·단순발치 | 치아 1개 1만원 | 보장 시작 뒤 6개월 지나서 |
| 기본계약 | 레진 충전 | 치아 1개 3만-5만원 | 보장 시작 뒤 6개월 지나서 |
| 기본계약 | 인레이·온레이 | 치아 1개 5만-7만원 | 보장 시작 뒤 6개월 지나서 |
| 크라운 특약 | 크라운 | 치아 1개 10만원 | 특약 조건 확인 |
| 보철 특약 | 임플란트·브릿지 | 뺀 치아 1개 25만원 | 계약일부터 2년 뒤 |
| 보철 특약 | 틀니 | 보철물 1개 50만원 | 계약일부터 2년 뒤 |
기본계약은 자주 받는 작은 치료를 넓게 덮고, 크라운과 보철은 필요한 사람만 특약으로 더하는 구성입니다. 레진과 인레이 금액이 범위로 적힌 것은 기본계약의 형을 고를 수 있기 때문이고, 금액이 높은 형일수록 보험료도 올라갑니다. 보철 특약은 20세부터 49세까지만 넣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먼저 걸리는 조건입니다.
회사를 헷갈리면 날짜 계산이 틀립니다
국내에는 라이나손해보험과 라이나생명이라는 두 보험회사가 있습니다. 라이나손해보험은 예전 에이스손해보험이 2024년 6월 1일부터 라이나 브랜드를 쓰게 된 손해보험회사이고, 라이나생명은 생명보험회사입니다. 둘 다 처브그룹에 속하지만 법인이 다르고 치아보험도 각자 따로 만듭니다. 라이나생명 치아보험은 계약일부터 1년 동안 절반을 주는 방식이 알려져 있고, 라이나손해보험 다이렉트 상품은 보장이 시작된 뒤 6개월, 보철은 2년 미만을 감액 구간으로 둡니다. 같은 「라이나 치아보험」이라는 말로 검색해도 어느 회사 상품인지에 따라 보험금을 받는 날짜가 몇 달씩 달라질 수 있으니, 가입 화면 맨 위의 회사 이름과 상품 이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보장 범위도 성격이 다릅니다. 라이나손해보험 다이렉트 상품은 검진과 스케일링, 신경치료, 발치까지 작은 금액을 넓게 주고 크라운과 보철을 특약으로 떼어 두었습니다. 반면 라이나생명 치아보험은 충전과 크라운에 금액을 몰아 주는 구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기보다 내 치아 상태에 맞는 쪽이 다릅니다.
기본계약 치료와 보철 특약 예시 설정으로 셈한 날짜
| 가입일 | 보장 시작 | 기본계약 전액 | 보철 특약 전액 |
|---|---|---|---|
| 2026. 11. 1. | 2027. 1. 30. | 2027. 7. 30. | 2028. 11. 1. |
| 2027. 3. 1. | 2027. 5. 30. | 2027. 11. 30. | 2029. 3. 1. |
가입일에서 90일이 지난 다음 날부터 질병 치료 보장이 시작되고, 그 뒤 6개월 동안은 절반을 받습니다. 보철 특약은 계약일부터 2년이 지나야 임플란트 한 개에 25만원을 다 받습니다. 넘어지거나 부딪쳐 다친 치아는 이 날짜와 상관없이 첫날부터 보장합니다. 가입일을 넣으면 내 날짜가 바로 나오는 판정기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보험료와 받을 보험금을 견줘 보면 갈립니다
낮은 형 · 100% 구간 예시
| 치료 | 개수 | 1개당 | 보험금 |
|---|---|---|---|
| 레진 충전 | 2 | 3만원 | 6만원 |
| 신경치료 | 1 | 1만원 | 1만원 |
| 크라운(특약) | 1 | 10만원 | 10만원 |
| 임플란트(보철 특약, 2년 이후) | 1 | 25만원 | 25만원 |
| 단순발치 | 1 | 1만원 | 1만원 |
| 합계 | 43만원 |
같은 계획이 감액 구간에 걸리면 기본계약과 크라운 몫이 절반으로 줄고, 가입 2년이 안 된 임플란트는 12만5천원이 됩니다. 반대로 면책 구간이라면 질병 치료 보험금은 0원입니다. 이처럼 치아보험은 무엇을 치료하느냐만큼 언제 치료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치료 개수와 구간을 직접 넣는 보험금 예시 계산기로 내 계획을 셈해 보세요.
나라가 덮는 몫과 보험이 덮는 몫
만 65세가 되면 건강보험으로 임플란트를 평생 2개까지, 틀니를 7년에 한 번 받을 수 있고 본인부담은 30%입니다. 2027년 1월부터는 이가 하나도 없는 분도 임플란트 2개를 받을 수 있게 넓어집니다. 그러니 부모님 치아를 걱정한다면 치아보험보다 건강보험 적용부터 알아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반대로 65세 전에 하는 임플란트, 세 번째 임플란트부터, 브릿지와 금·세라믹 크라운은 건강보험이 돕지 않아 치아보험이 실제로 쓸모를 보이는 자리가 됩니다.
의료급여를 받는 분은 본인부담이 더 낮아 임플란트는 1종 10%, 2종 20%, 틀니는 1종 5%, 2종 15%입니다. 건강보험 임플란트와 틀니는 치과에서 등록을 마쳐야 적용되므로, 치료 계획을 세우는 첫날 적용 대상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그다음 남는 치료를 치아보험 보장 칸과 맞춰 보면 실제로 손에서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 정확해집니다.
보험금을 받을 때 다툼이 생기는 자리들입니다
용어를 맞춰야 청구 서류가 한 번에 통과합니다
| 치과에서 듣는 말 | 보험에서 부르는 이름 | 어느 칸에서 받나 |
|---|---|---|
| 충치 때우기, 레진 | 컴퍼짓 레진 충전 | 기본계약 |
| 금 인레이, 금니 조각 | 골드 인레이·온레이 | 기본계약 |
| 신경치료 | 근관치료 | 기본계약 |
| 이 뽑기 | 단순발치·영구치 발거 | 기본계약, 보철의 기준일 |
| 씌우기, 덮어씌우기 | 크라운 | 크라운 특약 |
| 심기, 인공치아 | 임플란트 | 보철 특약 |
| 다리 놓기 | 브릿지 | 보철 특약 |
| 스케일링 | 치석제거 | 기본계약 연 1회 |
치과 접수처에서 받은 영수증에는 보험에서 쓰는 이름과 다른 말이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금니」라고만 적혀 있으면 인레이인지 크라운인지 알 수 없어 보험회사가 추가 서류를 요청합니다. 치과치료 확인서를 받을 때 치아 번호, 치료 이름, 재료, 날짜가 모두 들어갔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면 청구가 한 번에 끝납니다. 특히 임플란트는 이를 뺀 날짜가 보험금을 가르는 기준이라 발치일이 빠지지 않았는지 꼭 보세요.
보험료는 직접 넣어 셈하는 방법
이 상품은 10년 만기·10년 납입이고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월 보험료에 120을 곱하면 10년 동안 낼 돈이 정확히 나옵니다. 여기에 앞으로 10년 동안 예상되는 치료를 보험금으로 바꿔 더해 보면 가입이 남는 장사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마다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2만원, 2-3년에 한 번 레진 충전 두어 개, 10년 사이 크라운 한두 개와 임플란트 하나를 예상한다면 보험금은 대략 수십만원 단위가 됩니다. 이 합계가 10년 납입 총액보다 크면 보험이 유리하고, 작다면 같은 돈을 따로 모아 두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만기환급형을 고르면 만기에 30만원이 돌아오지만 매달 그만큼 더 냅니다. 두 형의 월 보험료 차이에 120을 곱한 값이 30만원보다 크다면 환급형은 결국 더 낸 돈의 일부를 돌려받는 것입니다. 치아보험은 저축이 아니라 치료비 대비라는 점을 생각하면, 대개는 순수보장형으로 보장 칸을 넉넉히 채우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보장이 비는 기간을 만들지 않는 순서
지금 다른 회사 치아보험이 있는데 라이나손해보험 상품으로 옮기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가장 흔한 실수는 기존 보험을 먼저 해지하는 것입니다. 새 계약은 가입일부터 다시 면책 구간이 시작되고, 보장이 시작된 뒤에도 6개월은 절반만 받으며, 임플란트 같은 보철은 2년이 지나야 전액이 나옵니다. 기존 계약을 먼저 끊으면 그 사이에 생긴 치료는 어느 쪽에서도 제대로 받지 못합니다.
안전한 순서는 새 계약에 먼저 가입하고, 새 계약이 원하는 구간에 들어선 것을 판정기로 확인한 뒤 기존 계약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두 계약이 겹치는 몇 달 동안은 보험료를 이중으로 내지만, 치아보험은 정액형이라 그 기간에 치료를 받으면 양쪽에서 각각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기존 계약에서 이미 받은 보철 치아나 치료 이력은 새 계약의 질문표에 그대로 알려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치아보험은 광고에 나오는 가장 큰 숫자 하나로 고르기 쉬운 보험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받는 돈은 특약을 넣었는지, 가입 후 얼마나 지났는지, 이미 빠진 치아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먼저 보장 구성 표에서 내 치료에 해당하는 칸을 찾고, 판정기로 날짜를 맞춰 본 다음, 보험금 예시 계산기로 치료 계획을 넣어 보세요. 그 금액과 1년 보험료를 나란히 놓으면 가입할지 말지가 분명해집니다.
아이 치아보험을 알아보는 부모라면 조금 다르게 보셔도 됩니다. 만 3세 미만은 면책 구간 없이 첫날부터 보장되고, 유치에서 영구치로 바뀌는 시기에는 충치 치료가 잦습니다. 다만 보철 특약은 20세부터라 아이 이름으로는 넣을 수 없고, 만 12세 이하 영구치 레진 충전과 만 18세 이하 어금니 홈 메우기는 건강보험이 먼저 적용된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세요. 부모 본인이 30-40대라면 보철 특약을 넣을 수 있는 나이이므로, 가족마다 필요한 칸이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고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치아보험 정보 사이트이며 라이나손해보험·라이나생명 등 어떤 보험회사와도 관련 없고 모집·중개·상담을 하지 않습니다. 가입은 보험회사 누리집이나 보험다모아에서 직접 하시고, 최종 조건은 가입 시점의 상품설명서로 다시 확인하세요. 모든 계산은 이 화면 안에서만 이뤄지며 입력한 값은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